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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교회는 세상의 유일한 소망… 남가주교협, 연합기도성회·부활절 예배·목회 세미나 개최

[로스앤젤레스=크리스천인사이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가 교회의 회복과 선교 사명을 회복하기 위한 연합 집회를 잇달아 개최한다.

협의회는 혼란과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교회를 통해 세상을 향한 빛과 소망을 나타내신다는 믿음 아래, 지역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고 예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합 행사는 단순한 모임을 넘어, 하나님께서 이 시대 교회를 새롭게 하시고 다음 세대를 향한 길을 여시는 은혜의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교회 회복과 선교를 위한 3월 연합기도성회’가 오는 3월 29일(주일) 오후 4시, 로스앤젤레스 소재 주님의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기도성회는 남가주 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 모여 교회의 영적 회복과 선교적 사명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어 부활절을 맞아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가 4월 5일(주일) 오전 6시, 평화교회에서 개최된다. 협의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이번 예배를 통해 지역 교회들이 연합하여 복음의 본질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미주 한인 이민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특별 세미나도 준비된다. 오는 6월 2일(화)(장소 미정) ‘샘 레이너 목사 초청 세미나’에서는 Church Answers 대표인 샘 레이너 목사가 강사로 나서 ‘미주 한인 이민교회의 진단과 미래’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는 “교회가 다시 세상의 소망으로 서기 위해서는 연합과 기도가 필수적”이라며 “남가주 지역의 목회자와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제56대 임원진이 주관하며, 지역 교회의 연합과 부흥을 위한 지속적인 사역을 이어갈 계획이다.

@크리스천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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